박선해의 디카시 장독대 * 임성근 작가편 포랜컬쳐 0 660 2025.07.31 10:26 임성근 사진作근무중 이상 무 풀잎 뒤 숨은 숨결 하나바람 소리에도 귀를 쫑긋적막 속에 부릅뜬 두 눈 -임성근[시작노트]아침 산책길에 꼭 들리는 길 옆 잡초 무성한 빈 논에 들어가 놀아 달라고 서서 쳐다보는 우리집 반려견의 모습을 찍은 것으로 옛날 군시절 산중에서 매복하며 경계근무를 서던 생각이 나서 적어 봤습니다.임성근 작가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