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이 달의 時調 * 가마목 * 권덕진 작가 포랜컬쳐 0 245 2025.12.28 18:04 권덕진 작가가마목 권덕진고향살이 채우던 헛헛한 구들목온갖 설운 날을 새벽불 지피고서 긴긴밤 하양 눈썹달 댓돌까지 덮는다.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