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택의 詩가 있는 픙경 2 - 곽재우 장군 생가 마루에 앉아 - 김익택 작가 포랜컬쳐 0 239 01.14 08:34 곽재우 장군 생가 마루에 앉아 김익택 텅 빈 마루에 홀로 앉아 바라보니그 옛날 장군을 보고 있는 듯오백 년 우람한 은행나무 믿음직하다 푸른 잔디가 가득한 넓은 마당엔은행나무 그늘이 드리워져 있고적적한 넓은 마루엔 굴러다니는노란 은행잎이손님처럼 해바라기하고 있다 주인 없는 빈집은 외롭지만여기저기 남아 있는 그 분의 자취 유물은은행나무 단풍 마냥 참 고풍스럽다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