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택의 시가 있는 풍경 7 * 허리 꺽인 연줄기와 태양 - 김익택 포랜컬쳐 0 238 01.25 19:15 허리 꺾인 연줄기와 태양 김익택찬바람에 허리 꺾여수면 속에 얼굴을 묻고 있는연 줄기 하나물그림자가 반쪽짜리를하트를 채워 스스로 위로하고 있다 이를 보고 있던 태양연 줄기가 춥게 보였던지살며시 구름을 빠져나와하트 물그림자에 자기 얼굴을 비추어따뜻한 온기를 채우고 있다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