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해의 디카시 장독대 * 임성근 작가편 포랜컬쳐 0 606 2025.08.08 23:31 임성근 사진作휴식 햇빛에 물든 벤치 위낡은 끈 매만지며 숨을 고른다발길 잃은 세상 끝에서나는, 지나온 삶의 기억이었다 -임성근임성근 작가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