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해의 디카시 장독대 * 곽규민 작가편 포랜컬쳐 0 642 2025.08.15 09:43 곽규민가위손나무당신이 하라고 했으니까난 널 안아줄 수가 없어나는 그가 나의 젊고 아름다운 모습만 기억했으면 좋겠어눈이 내리는 건 그가 살아있다는 증거야영화 <가위손>의 명대사야 -곽규민[시작노트]지인이 사는 아파트 담장에 나무 조각품을 보았습니다. 주변은 나무들이 무성하고, 그 나무 조각품은 이발사처럼 느껴졌고나무들의 가지치기를 할 것 같았습니다. 여기에서 연상된 것이 영화 [가위손]이었습니다.가위손을 가진 에드워드와 킴의 사랑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곽규민 작가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