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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뉴스 > 콩트
時詩한 그림판-100일
뜨겁다고 땀을 흘려대는 통에그 흘린 땀이 시간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어그저 내 안에 있던 불(火)이 녹아 내려 쏟아지는줄 알았지.그냥 땀이 흘러거죽에 흔적을 남기고그 흔적이 말라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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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16
[콩트] 내 친구 '할배' 이야기 4 - 마지막 편민병식'할배'의 x사건은 일단락이 되었고 할배는 무사히 학교로 복귀하였다.할배가 복귀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름방학이 시작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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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15
[콩트] 내 친구 '할배' 이야기 3 할배의 수술 후 친구들이 모두 할배가 있는 병원으로 병문안을 갔다. 할배는 그곳에서 환자복을 입고 여전히 어기적 거리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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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詩한 그림판-달
어차피 환한 달빛이라 해도눈앞의 돌부리가있는지 없는지 구분할 정도인데그나마동그랗게 제 모습을 갖추고얼굴 내 밀면좋아라할텐데왜 이리 자꾸만 변신을 거듭하는지드라마주인공이 되고픈지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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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14
[콩트] 내 친구 '할배' 이야기 2 - x침이야기민병식약국에 다녀온 주말 바로 그 다음 주였다. 그 당시 학교에서는 x침이 유행이었는데 누가 한 번 시작한 이후로 불길처럼 번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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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13
[콩트] 내 친구 '할배' 이야기 1 - x꼬이야기민병식서울에 친척 결혼식 장에 갔다가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고 1때는 같은 반인 적도 있었고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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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12
[콩트] 맘에 안들면? 민병식 "전 최원훈 입니다." "네 전 이예림이예요" "네 반갑습니다. 이름이 참 예쁘세요. 이름처럼 실물도 참 예쁘실것 같아요 어떤 스타일이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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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11
[콩트]헛고생민병식동해,정회,원훈은사택에서같은동같은호에살고있는회사동기다.오랜만의연휴,이른아침동해는약속이있다고나가고,정회는하루종일잠만자고있다.딱히할 일없는원훈은서점에나가보기로한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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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10
[콩트] 양보민병식퇴근 시간이다. '야호! 오늘은 야근도 없으니 집에 얼른가서 맥주나 한 잔 해야지'상균은 서둘러 퇴근 준비를 한다."어이 김대리, 자네 지하철타고 디니지?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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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詩한 그림판-추석
추운 저녁못생긴 저녁가을 저녁그러다 외로운 저녁풍요로운 저녁이라는데...
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9
[콩트] 그놈민병식민욱은 회사 근처 아파트로 이사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사한 첫 날부터 괴롭다. 윗층에서 저녁때만 되면 하루가 멀다하고 고성을 지르는 남자 목소리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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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8
[콩트]헛물민병식민욱과 상균, 효형은토요일을맞아실컷늘어지게자려고한다.그러나아침부터쿵쾅소리에잠을잘수가없다.윗집에누가이사를오나보다.사다리차가걸쳐져있고이삿짐센터아저씨들이분주히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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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詩한 그림판-귀뚜라미
비비적 거리는 소리가낯설지 않고정겨운걸 보니드뎌 때가 온 것인가?얘덜아!니들 세상이니밤에만 까불지 말고대낮에도 나와서활개란걸 쳐보시지..
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7
[콩트] 사랑의 메신저민병식출중한 외모에 도도한 자태, 적당한 볼륨을 갖춘 누가 보아도 말을 걸고 싶은 스타일리쉬한 여자. 나이는 가림보다 어렸지만 회사에서는 선배, 메신저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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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식의 반전 콩트(Conte) 6
[콩트] 지하철 테러 사건민병식예림은 아침부터 아랫배가 쌀쌀 아팠다. 어제 술을 너무 과하게 마신 걸까? 계속 속이 더부룩하니 화장실 배는 아니고 계속 가스가 나온다. 지하철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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