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규민 작가의 디카시 산책 포랜컬쳐 0 271 2025.12.08 13:28 곽규민 사진作기다림 3이제 다 버리고 가네비우니 홀가분하다는 말거짓말이었네 -곽규민[작가노트]여주 신륵사 뜰에서 잎을 거의 다 떨군 나무와 나무의자가 마냥 허전하고 쓸쓸하게 보였습니다. 눈꽃이라도 내려앉아 주면 그런 마음이 좀 나아지려나, 누군가 찬 엉덩이를 견디며 머물러가면 위안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