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영의 디카시 산책 포랜컬쳐 0 591 2025.08.17 22:50 송미영 사진作왕 새총 저도 쓸일모가 있을까요? 날아가는 독수리도 잡겠구나 이 말 듣는 순간두 팔에 불끈 힘이 들어가네 -송미영 [시작노트]칭찬 듣는 순간은 불끈 용기가 생긴다.나무라고 예외는 아닐 것이다. 장난감도 귀하던 어린 시절 힘껏 새총을 당기던 용기로오늘을 살아갈 일이다. {송미영 약력}마산대학교 겸임교수경남낭송문학회 회장동화의 샘 연구소 소장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