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문인협회 새 회장에 이경주 시조시인이 선출되다

엔터테인먼트

마산문인협회 새 회장에 이경주 시조시인이 선출되다

포랜컬쳐 0 214
85515c0ba1e19fee61a841405c3eaca5_1765179333_49.jpg
이경주 시조시인 

마산문인협회 새 회장에 이경주 시조시인이 선출되었다. 마산문협은 지난 11월 29일 창원마산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차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산문학상 시상과 <마산문학> 제49집 출판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제13회 마산문학상은 조현술 아동문학가가 받았고, 올해부터 마산수의사회에서 상금을 후원했다.

85515c0ba1e19fee61a841405c3eaca5_1765179535_52.jpg
 
이어 열린 총회에서 차기 마산문협 회장에는 이경주 시조시인이 선출되었다. 이경주 회장은 1985년 경상국립대학교 재학 시절 전국 첫 대학 시조동아리 '터울'을 결성해 활동했고, 1988년 <시조문학> 초회천과 1990년 낙강전국시조백일장 장원, 1991년 <시조와 비평> 천료과정 거쳐 문단에 나왔다.

이 회장은 시집 <마산 너머>, <사람의 겨울>을 펴냈고, 현재 창원시수의사회 회장(수의사), 경상국립대 문화융복합학과 겸임교수(문학박사), 사진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경주 회장은 "젊고 역동적인 임원진 구성으로 회의 발전과 단합"을 강조하였다.

85515c0ba1e19fee61a841405c3eaca5_1765179716_3.jpg
 
부회장은 장진석 아동문학가와 이소정 시인, 감사는 서정욱 수필가와 김영미 수필가, 사무국장은 오영민 시조시인, 사무차장은 윤진철 수필가와 서미경 시인, 허은주 시인, 박수영 시인이 선출·지명되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