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수목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감성시문화페스티벌”

엔터테인먼트

제주한라수목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감성시문화페스티벌”

포랜컬쳐 0 534

3875b81bbc97d05302d1ccacfd29d6c6_1756987471_08.jpg
3875b81bbc97d05302d1ccacfd29d6c6_1756987607_26.png
3875b81bbc97d05302d1ccacfd29d6c6_1756988683_03.jpg
 


제주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관(1층,2층) 및 야외에서 9월 20일 (토)부터 

9월 27일(토)까지 7일간 제3회 감성시문화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본행사, 9월 20. 10시-14:00) 

행사의 주체인 제주감성시인학교는 ’23. 3. 16. 창단되어 ‘문학과 자연의 

융 합이’란 Title을 내걸고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우울증 개선, 인간의 감수성을 

깨우는 시를 쓰고 제주 관공서와 주민자치회 등을 이용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젊은이들과 어르신들의 어울림의 장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한다. 


불우청소년 돕기, 불우 어르신 돕기, 제주대학병원 ‘환자 위로 시화전’ 등을 

‘23년 21회, ’24년 5회 무료 시화전을 개최하여 각종 메스컴과 인터넷 매체에서 

제주의 또 다른 문화로 호평을 받는 제주감성시인학교는 제주도 5개 노인대학, 

제주도 주민자치센터, 제주 문학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등에서 감성시 강의를 

개설하여 도민들의 감수성 회복을 위해 감성시 무료강의, 무료 첨삭, 무료 시화전 

및 동인지 출판을 통해 시를 쓰고 전시하는 기쁨, 캘리 작품을 만드는 즐거움을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3875b81bbc97d05302d1ccacfd29d6c6_1756989504_03.jpg
 

2023년 제주경찰청에서 “감성시백일장”을 개최하여 글을 통해 전해지는 후대를 향한 

어르신들의 가르침을 배우고, 어르신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드린 공을 인정받아 

제주경찰청장님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24년부터 시작된 ‘감성시문화페스티벌’은 해를 더하면서 더욱 풍성한 작품 전시와 

다채로운 행사가 덧입혀졌는데 2025년 제주 지역 상권 살리기 버스킹이 그 대표적인 

예다. 제주 수목원길 야시장에서 야시장 길 상인들과 함께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자는 간절한 바람이 담긴 감성시 시화전, 시극, 시낭송 등 다체로운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삼다를 넘어 4다(여자, 바람, 돌, 감성시)를 맛보는 새로운 제주문화 

일성에 지역 주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깊은 인상을 남겨 칭찬이 

넘쳐났다고 한다. 


정영심 대표는 ’감성시 정형화‘를 최초로 이루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데, 이에 

자만하지 않고 디딤돌 삼아 관광 제주의 ‘감성시 정형화’를 통한 新 문화개발과 

문학 청소년들의 배출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함이 목표라고 말하는 정영심 대표는 

전국의 많은 청소년과 문학인들이 제주에서 감성시 정형화를 배우고 발전시켜 

신문학 정착과 더 많은 사람들이 제주를 찾고 회복의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기대감도 내 비췄다. 정영심 대표는 좋은 시는 일반인들의 마음속으로 편하고 

쉽게 스며들어 그들의 상처를 보듬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시의 

가치를 발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영심 대표는‘ 감성시 정형화’ 확대를 위하여 제주도 5개 노인대학과 대학원, 

주민자치센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문학관 등에서 감성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무료 SNS방을 개설하여 제주감성시인학교 소통방에 매일 시제를 내고 

그것을 첨삭해 주고 있다. 


그뿐 아니라, 첨삭한 시로 캘리 작품을 만들고 음악을 넣어 그 깊이를 더함으로써 

감성시를 배우고자 하는 후학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매일 문학에 대한 정보를 주고, 동양철학서, 서양 철학서를 올려 시인들로 하여금 

고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고 있으며, 시를 등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제주감성시인학교는 정영심 대표를 중심으로 허미숙 회장님, 오순금 수석부회장님, 

홍유경 사무국장 등으로 조직돼 아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2025년 ‘제3회 감성시문화페스티벌’은 제주도 각 지역을 대표하는 분들이 함께할 

예정으로,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될 거라고 한다. 


이날은 제주감성시인학교 시인님들이 손수 짓고 만든 작품들이 선보이고, 

일부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된 시들이 동인지에 선보일예정이라고 한다. 

- 강진영 캘리 작가를 기준으로 캘리부스도 운영 

- 관광객, 제주도민을 위해 포토존도 설치 

- 시화 작품은 제주 특산품 시, 생활 시, 가을을 주제로 한 

시들이 500여 점 

(주제 ‘감성 한 줌, 너에게 닿기를’이란 주제로 시화전과 백일장) 


끝으로 정영심 대표는 언제나 변함없이 저희 제주감성시인학교를 도와주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메세나협회, 농협은행 제주본부 고우일 본부장님, 고은정 본부장님, 이남근 제주특별자치도 도의원님, JIBS 이용탁 사장님, KCTV 고탁현 국장님, 뉴스N 제주 현달환 사장님, 이경남 행정사님, 제주박물관협회 정세호 회장님, 제주적십자사 정태근 회장님, 그 외 관계자분, 제주감성시인학교 허미숙 회장님 외 시인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