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심의 디카詩 화로(花路) * 경전을 읽다 - 김경자 아가타 0 117 04.16 11:34 김경자 사진作경전을 읽다 무욕의 수평 위에 깊이 잠든 고래 한 마리 세상은 시끄럽기만 한데 섬 하나, 물끄러미 우릴 보고 있다 -김경자 김경자 작가[김경자 약력]이해조 시 부문 문학상 수상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