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심의 디카詩 화로(花路)*사유의 방-조태숙 아가타 0 66 07.30 13:00 조태숙 사진作천년의 침묵이잠든 시간을 깨운다내 안의 동요를 말없이 감싸주는염화미소 -조태숙2025《신정문학》 디카시 신인문학상공저: «중랑 디카시»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운영위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