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 잎과 잎 사이 - 위점숙 언어풍차 0 5 2시간전 위점숙 사진作잎과 잎 사이종잇장 같은 사람 내 품에 안겼습니다시간이 쌓일수록 책임감 커집니다_위점숙위점숙 작가[위점숙 약력]2014년 『에세이 21』 수필부문 등단, 브런치 작가2025 《시와 경계》 디카시 부문 등단 《시사불교》 ‘위점숙의 디카詩 나루터’ 연재 중2026 ‘중랑평생학습관’디카시 창작반 출강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 중랑지회 운영위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