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 와이파이 - 신현미 언어풍차 0 28 2시간전 신현미 사진作와이파이하늘 소식 들으려숲이 목을 길게 뽑았다바람 한줄기 지나가자마음의 잡음 멎었다_신현미신현미 작가[신현미 약력]1998년 『문학세계』 수필 부문으로 등단2024년 『어린이와 문학』 『시와 동화』 동시 부문 등단개인집 『도깨비집』 『바보온달과 신데렐라』 『초록세상을 꿈꾸며』 『참 좋았다』 외손설강 디카시아카데미 3기 수료 서울중랑디카시인협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