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심의 디카詩 화로(花路) * 오월과 오열-손설강 아가타 0 9 2시간전 손설강 사진作딸 셋을 앉혀놓고넷 낳았다고 우기시더니바람아 불어라, 풍차야 돌아라- 손설강 손설강: (귀례)• 2001《한맥문학》수필 부문, 2002《문학공간》시 부문 등단• (현) 중랑신문 ‘손설강의 디카시 한잔’ 연재 중• (현) 중랑 평생학습관 ‘디카시 창작반’ 출강 중• (현) 손설강 디카시 아카데미 강좌 중• (현) 웹진시인광장 디카시 편집위원• (현)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회장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