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 시간은 한 송이로 익는다 - 민초 박여범 언어풍차 0 115 07.28 15:24 민초 박여범 사진作시간은 한 송이로 익는다한 송이 안에 계절이 겹쳐 매달렸다초록은 아직 질문이고붉음은 오래 품은 대답이다햇살은 시간을 익히며 색을 물들인다나는, 내일의 나를 조용히 매달고 있다_민초 박여범민초 박여범 작가[민초 박여범 약력] 디카시집 『하여, 슴슴한 디카시에 미치다』(시산맥 22)·시집 『옥수수수염처럼 얼굴이 붉어진다』(시산맥 23) 시집 『진달래꽃이 여여如如히 피었습니다』, 2025현재 용북중학교 교감·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