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심의 디카詩 화로(花路)*원탁 회의-이병화 아가타 0 136 07.16 13:14 이병화 사진作뿌리의 언어로 모였다햇살이 사회자로 나서고색색의 화두를 던지는 바람꽃들이 입을 모아 화답한다함께 살아야 오래 필 수 있다고 -이병화 이병화: 시인. 사진작가. 낭송가2004년 한국예총 <예술세계>등단개인시집 『도시의 벼랑에 서서』 『나는 명태입니다』외 디카시집『뜯어볼수록 그럴싸한 순간들』 한국디카시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