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심의 디카詩 화로(花路) *종갓집-오병실 아가타 0 50 06.04 11:38 오병실 사진作 종갓집시어머니 호된 꾸지람맏며느리 놀란 두 눈맵고 짠맛에 눈물 찔끔 가끔은 구수한 목소리내도 안다. 힘들어도 우짜겠노 - 오병실오병실 2025년 제1회 경북연가 디카시 공모전 입상2025년 김유정 문학촌 실레마을 디카시백일장 최우수상 2025년 제1회 남송미술관 디카시공모전 입상2025년 제4회 산해정 치유문학상 수필부문 본상, 디카시 부문 가작2026년 양재천 디카시 공모전 입상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