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 발아 - 김선영 언어풍차 0 233 09.29 09:20 김선영 사진作 발아 주름진 이마 위로 다시 돋는 파릇한 꿈 세월에 옹이진 상처가 다시 숨을 쉰다 _ 김선영 김선영 작가 [김선영 약력]2025년 성남문화예술제 백일장 입상 2026년 함양사랑 디카시공모전 가작 손설강 디카시아카데미 4기 수료 공저 《찰나의 침묵》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