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율하도서관, 시민 디지털‧AI 역량 강화 특강 운영
포랜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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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김해율하도서관(관장 홍미선)은 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AI 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디지털 특화도서관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김해율하 도서관은 올해 3월 전자책 리더기 대여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어 연령별 맞춤형 AI 활용 및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렘을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도서관은 이처럼 높아진 디지털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이번 여름 특강을 추가로 마련했다.
7월부터 두 달간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시니어를 위한 모바일 AI 기초 과정인 ‘5060 AI 첫걸음’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이 창의적인 놀이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는 ‘AI 코딩 놀이터’와 ‘그림책 미디어 창작소’, ▲청소년들이 웹툰 전용 장비를 활용해 진로·취미를 탐색해보는 “AI 웹툰 창작”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가신청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김해율하도서관(055-340-7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해율하도서관 홍미선 관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실용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소외 없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