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자산이 되는 경남” 경남도, 특허전문기관과 손잡고 스타트업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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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자산이 되는 경남” 경남도, 특허전문기관과 손잡고 스타트업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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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자산이 되는 경남

경남도특허전문기관과 손잡고 스타트업 지킨다.

 

창업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 보호 지원

·한국특허기술진흥원·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3자간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14도정회의실에서 한국특허기술진흥원(원장 김명섭),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노충식)와 기술창업 기업의 특허 출원 및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창업기업의 특허 확보기술 보호기술 기반 사업화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으로, 3개 기관은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권리화 지원 특허 출원·등록 관련 컨설팅 선행기술조사 및 특허 가능성 분석 지식재산 기반 창업 행사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협약 체결에 앞서 진행된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회’ 간담회에 경남도경남중소벤처기업청경남테크노파크경상국립대국립창원대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경남벤처투자 등 창업지원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해한국특허기술진흥원의 우수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창업기업 특허 출원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이 곧 기업의 자산인 시대에특허 확보와 기술 보호를 통해 창업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전략적 연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명주 도 경제부지사는 기술창업 기업에 있어 기술은 곧 생존이며지식재산은 미래를 담보하는 자산이라며, “이번 협약은 창업기업의 기술을 지키고 더 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특허기술진흥원 김명섭 원장은 창업기업의 기술이 보호받고시장에서 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특허의 힘이라며, “지식재산을 성장의 디딤돌로 삼을 수 있도록 경남의 유망 스타트업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특허청 산하 국내 최대 규모의 특허 전문기관인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창업기업에 특허 출원 및 등록에 관한 정보 제공등급평가컨설팅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창업지원과 전상록주무관(055-211-25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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