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서부권 창업거점 조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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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부권 창업거점 조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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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항노화·그린에너지·디지털 창업거점 조성, 325억 원 투입

- 2027년 완공 목표추진 상황 점검 및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 당부

 

경상남도는 11일 진주시경상국립대학교와 함께 서부권 창업거점으로 조성 중인 그린스타트업타운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공정률 약 11%, 지하 슬래브 배근공사 단계

 

그린스타트업타운은 2023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경남도·진주시·경상국립대학교·창업진흥원이 다자간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내년 6월까지 도비 90억 원을 포함한 총 325억 원(국비 145, 도비 90, 진주시비 90)을 투입해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내 연면적 약 8,769㎡ 규모의 복합허브센터를 신축하고 공학2호관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도는 이날 사업추진 상황과 더불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확인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지도하는 등 동절기 취약 요소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요청했다.

 

점검에 참여한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그린스타트업타운은 서부경남 창업생태계의 핵심 거점인 만큼 차질 없는 사업추진과 함께 동절기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통한 무사고 현장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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