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회 중랑신문 디카시 신춘문예 시상식 & 제21회 제1호 계)신정문학 디카시 평론 부문 등단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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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중랑신문 디카시 신춘문예 시상식 & 제21회 제1호 계)신정문학 디카시 평론 부문 등단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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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신문》이 주관하고 ‘중랑디카시인협회’ 후원으로 
서울에서 최초로 디카시 신춘문예 공모가 
2026년 1월 20일 ~ 3월 31일 까지 있었다.

1회 임에도 불구하고 두어달 만에 1354편이 접수 되었다. 
2026년 7월 24일 중랑문화재단에서 시상식이 있었다.

이번 중랑신문 디카시 신춘문예 당선작 시상식에서는 
손설강 대표의 
계)신정 문학 디카시 평론 부문 등단식도 함께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축사에서
"지역 언론 및 지역 예술인 단체가 뜻을 맞춰 
문화 행사를 주최하는 것은 뜻깊은 일입니다."

"손설강 협회장의 열정으로 디카시 전시회도 꾸준히 하며 
사십만 중랑구민 속으로 문화예술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고 하였다.

김덕구 중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중랑문화재단에서 디카시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는 
손설강 회장의 활동을 지켜보면서
디카시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기를 바랍니다"고 하였다.

1부에서는 
윤정희 시인 시낭송가의 ‘윤이상/선물’ 낭송과 
2부에서는 
이병화 시인 시낭송가의 ‘손설강/황혼과 시혼’ 낭송과 축사가 있었다.

중랑신문사 유성남 회장과 제1호 디카시 평론 부문의 물꼬를 튼 
<계)신정문학> 박선해 대표 그리고 
심사위원 박덕은 문학 박사ㆍ 평론가, 
허남철 김해대 문예 창작학과 교수도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제1회 중랑신문 디카시 신춘문예는 
디카시 문학을 문화로 이끄는 새로운 바람을 불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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