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해의 디카詩 장독대 * 김재진 작가편 포랜컬쳐 0 220 02.25 18:00 김재진 사진作다시 봄,눈발도 언제부턴가 슬그머니 자취를 감췄고 황사 먼지 이는 대지 위에는 가랑비가 흩뿌린다 쉴 만치 쉬었고, 지나간 한해에 아쉬움도 돌아봤다앙상했던 나뭇가지들은 빗줄기를 흠뻑 머금겠고그렇게 또 한 번에 희망찬 새봄은 도래할 것이다 -김재진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