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문학 특선 17 * 빈잔/박서영 포랜컬쳐 0 107 05.21 10:20 박서영 작가빈 잔 박서영찰랑이던 진심한 모금에 다 마셔버린빈잔을 들여다보니이상하게도가슴이 더 무겁다비워낸 것은술이 아니라나였음을 알게 된다그래서다시 채우고 싶다이번엔흐르지 않게...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