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기 작가의 詩가 주는 가치에서의 삶 * 아내/김두기 포랜컬쳐 0 96 07.17 09:21 김두기 사진作아내 김두기서른여섯 해를계절처럼 함께 건넜다기쁨은 두 사람이 나누어 더 커졌고눈물은 한 사람이 울어도 둘의 몫이 되었다당신은 내 삶의 뒤뜰에사계절을 심어 준 나무말보다 먼저 손을 내밀어지친 하루를 집으로 데려오던 사람오늘도 나는당신이라는 사랑 안에서 늙어간다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