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중근의 디카詩 걷다가 * 슬픈 나이테 2 -유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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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근의 디카詩 걷다가 * 슬픈 나이테 2 -유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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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근 사진作

슬픈 나이테 2

봉합조차 할 수 없는 흰 뼈 드러낸 채 
살을 에는 아픔으로 살아온 백 년 세월
고통의 피눈물은 다 말라 더 흘릴 것이 없고
살아도 산 것인가 죽어도 죽은 것인가
                                -유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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