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이 달의 디카詩 * 캐럴송 * 홍영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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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이 달의 디카詩 * 캐럴송 * 홍영숙 작가

포랜컬쳐 0 327
61e646d5b7592a4882678ff40a5d6283_1766728229_23.jpg홍영숙 사진作

캐럴송 


한지 문풍처럼
이름들이 흔들린다

나비떼 하르르
보고 싶다는 말 먼저 날고
목젖의 떨림이 꽃잎 된다
                -홍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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