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이 달의 디카詩 * 김명숙 작가 포랜컬쳐 0 341 01.05 10:51 김명숙 사진作명예퇴직고목의 세월을 서서 살았으니이제는 누워서 좀 쉬어 볼까하고내 손에 있던 파랑새는 놓쳐버렸지여생은 숲 속 나무 요정으로 살고싶어 -김명숙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