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이 달의 디카詩 * 김명숙 작가

이벤트

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이 달의 디카詩 * 김명숙 작가

포랜컬쳐 0 341
2dbf4d1c5c65c6139add0e6a79d9198f_1767577808_71.jpg
김명숙 사진作

명예퇴직

고목의 세월을 서서 살았으니
이제는 누워서 좀 쉬어 볼까하고
내 손에 있던 파랑새는 놓쳐버렸지
여생은 숲 속 나무 요정으로 살고싶어
                                   -김명숙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