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해의 디카시 멈칫 * 빈집의 채광 - 박선해作 포랜컬쳐 0 332 01.12 11:48 빈집의 채광창을 닫았는데 겨울은 여전히 들어와 가지마다 말을 건다비워진 숲이 먼저 밝아지고, 빈집은 그제야 사람을 닮아간다 -박선해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