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해의 디카시 장독대 * 수도사 - 하태균 포랜컬쳐 0 293 02.01 11:41 하태균 사진作수도사망치가 닿기 전 어둠은 제 몸의 무게도 몰랐다쇠북의 목젖에서 차오르는울림에 고요가 갈라지고말 더듬고 있는 나를 본다 -하태균[하태균 약력]아호: 해원(海湲)시사문단 시 부문 등단(2018)벽천예술원, 시와 숲 회원한국문협 회원시화집 늘씬한 비만로봇(2021)디카시집 별에서 온 미래(2025)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