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 문학 특선 24 * 노래/김정형 포랜컬쳐 0 214 06.23 21:34 김정형 작가노래 김 정형봄이 오는가사랑이 오는가보이지 않는 하늘바람꽃의 입술을 살짝 스쳐 가고봄이 가는가사랑이 떠나 가는가꽃이 잠깐 피고나비 한 마리 그 위를 지나가네찰나의 봄찰나의 생잠시 몸을 빌려 피었다가반짝 였다 꺼지는 유성처럼 사라지네오는 것도 없고가는 것도 없는데나는 별비가 내리는 어느 별 어느 하늘 아래사랑이라 부르는 무한의 노래를 잠시 부르고 있었네.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