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김해 디카詩 선정作 * 휴식 * 임성근 작가 포랜컬쳐 0 214 2025.12.24 00:01 임성근 사진作휴식 햇빛에 물든 벤치 위낡은 끈 매만지며 숨을 고른다.발길 잃은 세상 끝에서나는,지나온 삶의 기억이었다 -임성근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