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구지봉문학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쥔 조선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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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구지봉문학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쥔 조선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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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커뮤니티 ‘시꽃피다’의 리더인 조선의 시인은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작 <구지봉, 피안의 봉우리>를 통해 
치열한 문학적 탐구와 깊이 있는 예술정신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수많은 공모전에서 상을 휩쓸며 
독보적인 역량을 증명해 온 조선의 시인은 
시집 『이에 너를 놓쳐도 되겠습니다』를 비롯해 
총 11권의 시집을 출간한 중견 문인이다.

현재 그는 창작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국 도처에서 시 창작 강의를 펼치며 
후학 양성과 시 문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장의 경험을 녹여낸 생생한 이론 강의는 
전국 예비 문인들과 시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선의 시인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슴을 울리는 창작활동과 함께 
많은 이들이 시로 치유받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 창작 지도와 문학 저변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
라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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