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동행 * 포랜컬쳐 김해 디카詩 선정作 *조기퇴직 * 박종태 작가 포랜컬쳐 0 221 2025.12.23 23:56 박종태 사진작조기퇴직힘줄이 번뜩이던 청춘을 태워가며젊음을 태웠건만 기다린 보상이란가뿐한 물벼락 세례 이젠 필요없다네그래도 아직 태울게 남았는데 이몸은 어쩌란 말인가 -박종태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