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특선 詩*93-문장의 불씨 - 신현미 모과 0 123 10.06 21:19 http://신현미 포랜컬쳐 문장의 불씨 + 37 꾹꾹 눌러쓴 펜대 위로한 시대가 피어나고작가혼이 일렁인다 _신현미 신현미1998년 『문학세계』 수필 부문으로 등단2024년 『어린이와 문학』 『시와 동화』 동시 부문 등단개인집 『두꺼비집』 『바보온달과 신데렐라』 『초록세상을 꿈꾸며』 『참 좋았다』 외2026 남명문학상 동시 부문 우수상 공저: 디카시집 《찰나의 침묵》손설강디카시아카데미 3,4기 수료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