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선 중랑詩 산책 33* 공소시효 - 손설강 모과 0 11 06.10 20:56 http://손설강 디카시 창작교본 + 2 사진 손설강 푸른 잎이 하얗게 바래어 가듯시간이 흐르면 모든 아픔에도고요한 마침표가 찍히는 법 손설강(귀례) 2001 《한맥문학》 수필, 2002 《문학공간》 시 등단 2023 《시와편견》 디카시 부문 등단2026 <다산 작가상 > 디카시 부문 수상. (외저서: 『손설강의 디카시창작교본』 (외‘손설강 디카시아카데미’출강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회장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