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 - 이병화 모과 0 139 03.28 17:49 허리를 깊숙이 접어네가 감춰놓은 건호옥시, 봄?이병화: 시인. 사진작가. 낭송가 2004년 한국예총 <예술세계>등단개인시집 『도시의 벼랑에 서서』 『나는 명태입니다』외 한국디카시협회 서울중랑지회 정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