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 양미옥 모과 0 186 02.23 21:25 가벼워야만 날아오르는 벌집살 만큼만 채우다 떠날 땐 조용 가볍지 않아도 날아오르는 사람 집넘칠 만큼 채우다 떠날 땐 시끌 _ 양미옥 - 공저《중랑디카시 》 - 포토북: 울림. 길따라 문화기행 -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운영위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