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라 - 강명숙

독자문예마당

별자라 - 강명숙

모과 0 142

ed9c10dd2a6fe26ba89ee22b19f5ec3e_1773311132_81.jpg
 



 

폭발이 끝나자

 

우주가 몸을 뉘었다

 

 

늙은 달처럼 몽환을 베고

 

 

_강명숙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