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 꽃으로 피다 - 손설강

독자문예마당

꽃게 꽃으로 피다 - 손설강

모과 0 164

fe2c63f54a893e2478e5181384d26c62_1771765657_46.jpg 

 

바다를 건어온 생이

짠맛, 쓴맛 다 겪고

한 송이

접시꽃이 되었다

 

 

_설강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