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디카시특선23* 투명한 기록 / 강명숙 모과 0 2 54분전 사진: 강명숙 作물 풍령 맑은소리 처마 끝 한 방울씩 똑•똑• 눌러쓴 낙수의 문법 강명숙 2016 《문예운동》 시 등단제1회 경북문경연가 동상봉황대마타리꽃 디카시 최고상 강원디카시협회 겨울 디카시조 장원 중랑신문 디카시신춘문예 우수상 (외양산디카시인협회서울중랑디카시인협회 카페 회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