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선 중랑詩 산책 74* 비행무 - 정호순 모과 0 176 08.25 21:35 사진: 정호순 作 너는 내려오고 나는 올라가고 부딪칠 듯 서로 비켜 날개를 폈다 접었다 하는 순간 하늘이 바다 속에 닫히고 바다가 하늘 속에 열린다 _정호순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