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특선 詩*94- 인드라망 - 정호순 모과 0 105 10.07 12:35 어머니 뱃속에서 이어진 탯줄처럼 뿌리 잎, 줄기 가지모두가 한 몸이듯 인연의 그물망으로엮여 있는 이 세상 링크주소복사